주택살이의 장점은...아이들이 어릴때 전부 발휘됩니다.

뛰어도 되고, 같이 화초, 야채를 가꿀 수 있고, 덩치가 좀 있는 개를 키워도 되고...

뭐 아빠입장에서는 마당에서 담배필 수 있다, 주차걱정 안한다...정도가 가장 큰 장점이겠네요.

 

단점은..

일이 좀 많습니다.

본인이 부지런하거나 마눌님이 잔소리 9단쯤 되셔야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수리하는거 좋아하고 목공, 원예가 취미면 최고구여.

 

모든 단점을 커버하고 주택의 장점만을 누릴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마당의 잡초를 볼때...내집안에 들어온 풀은 다 내가 키우는 풀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낡고 칠이 벗어진 목구조를 보면서...세월의 흔적이 묻어 보기가 좋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든 그렇듯....포기하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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