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먹고 있습니다.

그냥스윗  2018.08.2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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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분히 건강한 사람입니다.

기능이나 활력에 부족함을 느낀적도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마고마카를 알게된건

팟케스트였는지 유튜브였는지에서 본 광고였습니다.

이런 건강식품에 큰 관심을 두지 않고 지냈었었지만

약 1년전에 우연히 접한 광고에서 하도 좋다고 하니까

뭐가 그렇게 좋다는건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이왕 구입하는김에 차이를 느끼려면 비싼게 좋을거 같아서

발효 마카를 구매했던게 마카와의 첫 만남 이었습니다..

 

마카를 복용하기 전에도 별다른 아쉬움은 없었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조금씩 발길이 뜸해지는것 같던 아침 손님이 다시 자주 찾아오는거 같기도 하고..

언제인가 부터 피곤해서 귀찮았던 일들에 욕구가 생기기는거 같기도 하고...

부족함을 느낀 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기에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매일매일 꼭 챙겨먹게 됩니다.

 

체감되는 효과가 있다거나, 어제와는 확실 다른 자신감을 준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이상하게 없으면 불안하고 자꾸 의지하게 됩니다.

가끔 까먹고 안먹은 날은 혹시나 큰일이 생기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됩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다 보니

여기저기 보다 저렴한 마켓 찾아다니다가 

다른 외국산 제품도 먹어 봤는데

결국 다시 마고마카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효능의 차이이가 느껴지는건 아니지만

자꾸 마음이 가는걸 어쩌겠습니까.

 

 

가끔가다 이런저런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으면

주변에도 마고마카를 추천하고는 합니다.

확인해 보지는 않아서 남들이 구입해서 먹어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후에 별다른 말이 없는걸 보면 안먹은건 아닐 겁니다.

 

왜 그렇게 좋다고 하나 궁금하면 한번 먹어보는게 좋습니다.

먹어보면 이상하게 계속 구입하게 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마치 머리카락 같아서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때 소중히 충전시켜 놔야지

정말 필요해질때 구입하면 이미 늦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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